묘고대


    묘고대 또는 쇄경대라고 부르며 묘교는 범어로 “수미”라고 의역된다.<<금산지>>에 의하면 “묘고대는 가란전뒤에 있으며 송나라 원우시기 중인  불인에 의해 세워졌고 높이가 10장이 넘으며 위에는 각이 있다,또 명쇄경대라고도 한다. ”여러번 겪은 파손과 복건으로 명나라 승적중과 청나라 설서상이 다시 세웠다. 1948년 금산사대전과 장경루 등 불에 타게 되었으며 오늘날에는 그  주소만 알려져 있져다.그당시 묘고대는 달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장소였으며 명사 소동파가 그 곳에서 달을 감상하였다고 전해내려오고 있습니다.그 외에도 “양홍옥격고전금산”의 이야기도 여기서 생긴 이야기이다. 기원 1130년 남송 명장 한세충이 4000여명의 수병들을 거느리고 수만명의 외적들을 금산부근에 포위하고 있을때 양부인이 손수 묘고대에 올라 북을 치며 기세를 북돋아 크게 승리하였다.이 이야기는 그후 연극무대에 옮겨져 자자손손 노래하게 되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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