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법해동굴


    법해동굴 또는 배공동굴이라고도 하는 이것은 자수탑서쪽의 적벽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설에 의하면 금산사의 개조 법해스님이 금산에 와서 묵던 곳이라고 한다. 지금 동굴안에는 법해의 조각상이 있고 동굴입구에 “고법해동굴”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전설“백사전”에서 법해는 청춘남녀의 아름다운 사랑을 해치는 나쁜 중이였지만 역사적으로는 덕이 높은 좋은 중이였다. 법해의 성은 배씨이며 사람들은 배타두라고 불렀고 하동 문희사람이다. 그의 부친 배후는 당나라 선종황제시기 재상이였고 “반군여반호”라고 느꼈는데 일단 황제에게 하나라도 잘 못해서 눈밖에 나면 그 끝은 뻔하다.그는 불교를 매우 따랐고 부귀영화는 출가하여 중이 되는것만도 못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아들을 절으로 보내 중이 되게하였다. 배타두는 중이 되여 강서 누산에 가서 법해라고 이름 짓고 거기서 열심히 도를 닦았다. 그후 진강 금산에 갔는데 그때는 사원이 페허가 되었고 많은 어려움이 앞에 놓였으며 구렁이까지 해를 주고 있었다. 그는 산의 서북쪽에 있는 이 굴을 찾아내동굴속에서 살면서 도를 닦아 백구랭이를 물리쳤다. 법해가 금산에 온 후 제일 큰 소원은 금산사를 복건하는것이였다. 당시 그는 손가락마디를 불태워 이를 결심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여려 승려들과 함께 어려움을 뚫고 강변에서 흙을 파고 있었는데 우연히 황금 몇근을 발견하고 윤주 자사 이기에게 보고하였고 이기는 또 황제에게 보고하였다.선종황제는 그 금을 법해에게 주어 묘를 수리하는데 쓰도를 하였으며 금산과 금산사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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