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옥격고전금산

   

금산 묘고대는 원래는 양홍옥이 북을 쳐서 남편 한세충을 도와 금병을 저항한 곳이다.전하는데 의하면 오늘날 묘고대에 북들이 진열되여 있는데 마치도 귀가에서 " "하고 북소리가 들리는것 같았고 800여년전의 고대 전선으로 돌아간것 같다고 한다.


     양홍옥은 회안에서 출생하였고 어릴적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글을 익히고 무예를 연마했다.금병이 회하류역까지 침범했을때 병화를 피해 어머니와 함께 진강으로 왔다.그리고 당시 하급군관사로 있던 한세충과 첫눈에 반하여 부부가 되였다.결혼후 양홍옥의 보조하에 한세충은 여러차례 전공을 세웠고 절서치사로 승관하였다.


   북송이 멸망한후 강왕 조구는 정신없이 도망쳐 림안으로 왔고 남송왕조를 건립했으며 국호를 건염으로 하고 역사에서 조구를 송고종이라 부른다.

   기원 1130 상반년,금올주는 항주성을 대파한후 10만대군을 거느리고 강탈한 금은보화들을 가득 싣고 현재의 가흥,소주를 경과한후 대운하를 따라 진강에 도착하여 진강을 통해 북쪽으로 철거하려 계획하고 있었다. 당시 43세인 한세충과 그의 부인 양홍옥은 8000수군을 거느리고 진강을 수비하고 있었다.적군은 많았고 아군은 적었다.한세충은 급히 부인 양홍옥과 계책을 상의 하였다.양홍옥이 매복지계로 적을 저항하자고 제출하자 한세충은 크게 기뻐하였다.같은 한세충은 부인과 함께 금산으로 가서 지형을 관찰하고 매복지점을 찾아나섰다.한세충은 백망망한 강면을 보면서 <<부인, 넓은 강면을 보게.적군이 아군보다 많으니 앞쪽에 의하면 쉽지 않을것 같소.그러니 군대를 강아래로 철거해서 지원병사들을 기다리다 도착하면 다시 싸우는 편이 나을것 같소.>라고 말했다.그러자 양홍옥은 서쪽켠에 있는 메기덧씌우개를 가리키면서 말했다.<<장군님이 보시다싶이 여긴 일망무제한 갈대숲입니다.만약 우리가 먼저 복병을 메기씌우개가 있는 갈대숲에 매복시키고 금병을 속여 그곳에 유인한후 어찌할새 없이 들이치면 무조건 승리를 얻을것입니다. >> 한세충은 듣자마자 연거퍼 묘계라고 외쳤다.그가 << 좋소,그러면 내가 가서 적을 유인하겠소!>>라고 하자 양홍옥은 <<그러면 저는 산꼭대기에서 북을 치며 장군님을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두사람이 계책을 정한후 일찍 탐자가 금올주가 병을 거느리고 왔다고 보고했다.한세충이 배망루에 서서 한눈으로 바라보니 강면에 배들이 새까맣게 들어와 있는것 밖에 보이지 않았다.그것은 금올주가 거느린 500여척 전선이였다.그들은 무용을 뽐내면서 위엄을 과시했고 종횡무진 하면서 초산에서 금산방향으로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양홍옥은 금산꼭대기에서 모든것을 명확하게 볼수 있었다.그는 늠늠하고 씩씩했으며 갑자기 전고를 치기 시작했다.

한바탕 전고를 쳤다.그러자 한세충은 즉시 수군을 지휘하여 돛을 달고 메기덧씌우개의 갈대숲 나가  금군에 영전했다. 

한바탕 전고를 쳤다.이번엔 한세충이 지는것처럼 가상하여 싸우면서 후퇴하였다.어느덧 깜짝 사이에 망망한 갈대숲으로 유인해 들어왔다.금올주는 그들도 예전에 겪어본 송군들처럼 목숨을 아끼고 죽는것을 두려워 하며 한번의 공격도 견딜수 없는 알고 있었다.그리하여 급령을 내려 뒤를 바짝 추격하여 매복구역까지 쫓아 왔다.금병의 일거일동에 대해서 양홍옥은 산꼭대기에서 명확하게 보고 있었고 바로 명령기발을 흔들고 세번째로 북을 쳤다.천지를 뒤흔드는 북소리와 함께 갈대숲에 매복되여 있던 전선이 위장을 벗어 던지고 하고 적군을 향해 돌진했다.수군은 대다수가 장강중하류에서 왔기에 모두 수성을 알고 있었고 평상시 양홍옥은 그들을 훈련시키는데 매우 중시했다. 때문에 지금에 와서 모두 한사람이 열사람을 상대해서 싸울수 있었고 도움이 되였다.그들 어떤 이는 깊은 물속에 들어가 정으로 금병의 배를 뚫었고 어떤 이는 화포,불화살로 금병을 맹추격 하였다.강면위에는 연기가 솟구쳤고 함성은 하늘을 치솟았다.대다수 금병은 수성을 몰랐고 침입 해서부터 종래로 이런 맹렬한 타격을 겪어보지 못했기에 진작에 사상자가 반을 넘었고 뿔뿔히 흩어져 패전 하였다.금올주는 황급히 철수할것을 령했다.그리고는 현재 거용부근의 황천당까지 도망쳐 갔다.


  한세충은 송군을 지휘하여 승승장구로 추격해 장강 남부의 황천탕에서 금병을 포위하고 그들로써 진퇴 길이 없게 만들었다.이렇게 포위는 48일간 지속됐다.금올주는 급히 도망치려고 진두에서 한세충에게 약탈했던 모든 재물을 바치겠으니 자기를 나갈수 있게 "도와"달라고 빌었다.한세충은 이치가 정당하고 엄숙하게 제출했다.<<나의 두개를 돌려주고 나의 강토도 돌려주면 생명을 살려줄것이다!>> 하는 없이 금올주는 대량의 탐자를 파견하여 백성들한테 길을 물어 황천당 서쪽 끝에 있는 원래는 강으로 통하던 한갈래 수로를 찾았다.그러나 수로의 진흙이 채워지면서 황천탕도 사탕으로 되였다.그리하여 사병들에게 밤새 인공수로를 파라고 급령내려 장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로관강( 지금의 거용시의대도하,변민강) 파서 길이 통하였다.그리고는 남경방향으로 도망쳤다.

 

  남경으로 도망친후 금병의 놀란 심정이 아직 가라 앉기도 전에 악비가 거느린 "악가군" 타격을 받았다.금병은 감히 체류하지 못하고 잔병패장을 데리고 길을 에돌아 도망쳐서 과주에 도착했다.과주 구산사에서 금올주(완안량) 부하에게 피살당했다. 전역에서 한세충은 8000 수군으로금병 10만을 패배시켜 투구와 갑옷을 벗어던지고 줄행랑을 치게 했고 원기를 크게 잃게 만드었다고 널리 알려졌다. 후로 부터 금병은 다시는 강남을 침범 못했고 이는 남송왕조의 건립과 안정에 기초를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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